태풍 '장미' 소멸…밤부터 다시 세찬 장맛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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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장미' 소멸…밤부터 다시 세찬 장맛비 시작 앵커 태풍 '장미'가 조금 전 5시쯤 온대저기압으로 약화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비구름을 동반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밤부터는 충청과 전북 지역에 또다시 장맛비가 내린다는 예보인데요.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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