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경찰 “‘어금니 아빠’가 엄마와 사이가 좋았던 친구 특정해 데려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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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8 조회 ㆍ 1주 전 업로드 #경향신문  #어금니 아빠

 딸의 친구를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어금니 아빠’ 이모씨(35)가 10일 범행을 자백했다. 이씨는 자백 당시 “딸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살해된 친구에게 수면제를 직접 건네고 시신을 유기하는데 동참한 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보도자료를 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