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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YTN 복직 기자, 양대 방송 파업노조원들에게 “눈치 보지 맙시다”
KBS·MBC 양대 공영방송 파업 50일째를 맞는 파업 노조원들과 지지자들이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모여 파업 승리를 다짐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종면 YTN 복직 기자가 무대에 올라 파업 노조원들을 응원했다.  해직과 복직을 먼저 겪은 노 기자는 노조원들에게 “한가지 여러분들께 당부드리고 싶다” 며 “눈치 보지 맙시다. 누군가를 모셔와야 된다는 생각하지 맙시다. 나는 쑥쓰러우니까 뒤로 빠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지 맙시다” 고 투쟁에 힘을 실었다.  그러면서 “파업해서 땀흘리고 눈물흘린거 자리 찾아서 보상받자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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